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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 인생설계

UCC 창조의 대발견/ucc 지존 10

[ucc여행준비물] 골드코스트 여행에 챙겨갈 ucc 아이템 리스트

[ucc여행준비물] 골드코스트 여행에 챙겨갈 ucc 아이템 리스트 골드코스트 이름만 들어도 뭔가 황금빛 찬란한 해안가가 떠오른다. 이런 멋진 곳을 방문할 때 꼭 챙겨야 할 필수품이 있다. 보통 많은 여행가들이 챙기는 그런 필수품이 아닌 난 ucc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소품들을 필수적으로 챙기는데 난 이것을 '아이템'이라고 부른다. 사실 일반 여행객들이 봤을 때는 짐만 되고 도통 필요할 것 같지 않는 것들이 실제 ucc 제작에서는 빠질 수 없는 감초다. 읽기 전 알아야 할 점은 보통 사람들이 여행시 챙기는 물품과는 거리가 멀다는 점. 그냥 편한 마음으로 뭐 저런게 다 있나 공감이 안된다면 그냥 과감히 패스해주길~~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여행의 필수품이라고 하면 역시 여권이나 비행티켓, 썬크림, 비상약, ..

엽기 ucc 제작 테크닉 2

엽기 ucc 제작 2탄이다. 지난 시간에는 컨셉을 잡는데 집중을 했다면, 이번 시간에는 이러한 컨셉을 가지고 어떻게 촬영과 편집을 하는지 간략히 얘기를 해보도록 하겠다. 1탄과 좀 다른 내용이 될 수도 있다. 리얼영상을 담아라 트렌드를 잘 분석하여 컨셉을 잡고 촬영을 하지만, 리얼한 영상만큼 좋은 것은 없다. 어쩌면 리얼한이 아니라 실제 장면을 우연히 담은 것이 더욱 빛을 발할지 모른다. 솔직히 연기를 아무리 잘해도 연기는 한계가 있다. 1편에 소개된 영상도 절반은 연출이 없었던 실제 영상이었다. 이런 영상만 모아도 굉장히 재밌는 엽기 ucc를 만들 수 있다. 순간포착이 중요하다 순간포착은 모든 ucc에 중요하다. 이번 2탄에서 소스로 넣은 영상은 술자리에서 생긴 일로 제작되었는데 어떤 돌발상황이 생길지..

엽기 ucc 제작 테크닉

작년 이맘때만 해도 ucc코드가 엽기였다. 단순하고, 단 몇초사이에 시선을 확 끌 수 있는 엽기ucc는 다양한 홍보형태로도 많이 배출되었다. ucc초창기였던 그때는 아마도 다양한 편집기술과 기획능력이 부족하여 카메라만 들고 무작정 촬영하는 경우가 많았다. (일단 찍고 보자는 식..난 굉장히 맘에 든다) 하지만, 이제 더이상 사람들이 카메라앞에서 막춤을 춘다고 웃지 않는다. 아무리 섹시한 여자가 자신의 춤을 뽑내도 10초이상 보지 않는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개그프로그램도 단 2개월을 넘지 못하는 시대기 대문이다. 허무개그나 썰렁개그등도 이미 오래전 유행을 흘렀으며, 좀더 기발한 아이디어가 있지 않으면 시청자를 만족시켜주지 못한다. 그럼 어떻게 하면 엽기를 잘 만들 수 있을까?? 1.엽기트렌드 잘 분석..

ucc 이대로는 안된다. 변화가 필요하다.

글에 앞서 나는 ucc를 만드는 순수 크레이에이터임을 밝힌다. 그만큼 관심을 가졌던 부분이고 답답한 마음이 들어 적어본다. 대한민국 인터넷세상에 ucc가 등장한지 언 1년반정도 된 것 같다. 사실 초기 ucc에 대해서 회의적인 입장이 강력했다. 동영상 서비스 기반이 부족했던 때에 현재처럼 서비스가 될지 여부도 불투명했고, 사진 컨텐츠가 많았던 때에 동영상에 대한 광고를 어떻게 표현할 것인지가 업계에 큰 고민이었다. 사실 엄청난 돈을 들여도 본전을 뽑을지 모르는 큰 사업이었다. 한 인터넷업계에서 일하는 지인이 말하길 "요즘 네티즌들이 한곳에 오래 머물지 못하기 때문에 동영상으로는 승부를 보지 못할 것이다. 사진처럼 몇십장이 되어도 빨리 빨리 볼 수 있는 그런 것을 더 좋아한다." 그냥 무심코 들었던 말이지..

ucc 베스트에 도전하자

1.고무장갑불기 네이버동영상 메인페이지 2.화랑엽기동영상 비디오로거 베스트 3.슈퍼맨 영상 비디오로거 베스트 4.야인시대패러디 네이버동영상 메인페이지 5.버선한결레 비디오로거 베스트 ucc를 무작정 만들기 시작하면서, 한번쯤 목표란 것을 세워보는 것도 좋다. 베스트에 오른다는 것은 개인한테는 큰 영광이다. 그로 인해 지속적인 시리즈물이 생성될 수 있고 자신만의 팬이 생길 수도 있다. 이처럼 베스트는 묘한 매력이 담겨있다. 그렇다면, 어떤 ucc가 베스트를 등극할 수 있을까?? 간단하게 말해보면 1.재미가 있어야 한다. 2.감동이 있어야 한다. 3.이슈가 있어야 한다. 재미 는 개인적인 취향이 다르지만, 동영상을 끝까지 보게끔하고 굳이 잠시 시간을 내서 댓글까지 남기게 된다. 대중적으로 웃긴 것이 될수도 ..

ucc 순간포착의 중요성

순간을 놓치지 말아라. 너무도 당연한 말이다. 특히 사진을 찍어본 사람이라면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런데 UCC는 조금 상황이 다르다. 예를 들어 사진은 연출이 가능한 부분은 얼마든지 재촬영할 수 있다. 수십번 연습과 실수를 통해 그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아래 사진이 나오기까지 수십번의 셔터를 눌러야 했다. (내가 누른건 아니지만..) 타이밍 맞추기 위해 점프도 엄청나게 뛰었다. 촬영자는 항시 긴장을 가지고 찍어야 한다. ㅋㅋㅋ 반면 동영상 UCC의 경우에는 일상과도 같아서, 한번 사건이 지나가면 다시 되돌리기가 어렵다. 뭐 전문UCC의 경우 배우가 여러번 연기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인 UCC의 경우 재연출이란 쉽지 않다. (연기자가 아닌 이상 한걸 또..아님 동물들은 같은 장면을..

살아있는 ucc를 만들어라

ucc를 만들어가면서 타인의 ucc도 굉장히 많이 보게 된다. '오 이거 멋진데? 기발한데' '와 정말 잘만들었다. 노력한 흔적이 보여'등등 좋은 평도 있지만 '이러면 안되는데..' '이건좀 아니다' 싶은 것도 꽤 많이 본다. 쏟아지는 동영상 넘쳐나서 검색 1위 영상도 다 보고 살기 힘들지만, 아직까지 ucc를 보고 공감하는 것이 큰 낙이다. 이제 ucc도 한국형 인터넷 환경에 녹아들면서 참 다양한 모습을 띄고 있다. 아직 초보라 어색하지만 순수함이 엿볼 수 있는 ucc부터 준프로급 화려한 ucc까지 이제는 대한민국 남녀노소 누구나 ucc를 만들고 배포한다. (그래서 UGC란 말이 생겼는지도 모르겠다.) 살아있는 ucc를 만들어라. 살아있는 ucc는 단순히 정보전달을 뛰어넘어 지식이 되고, 삶(LIFE)..

ucc 유일해야 살아남는다.

유일하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 ucc란 용어가 처음나오고 눈부신 발전을 거듭한 가운데, 일반 네티즌과 방송관계자까지 누구나 ucc란 분야에 쉽게 발을 들여놓고 있다. 초창기 ucc가 아무나 할 수 없는 분야에서 이제는 자체 서버프로그램이나 응용프로그램으로 좀더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됨으로서 하루에 쏟아지는 양도 엄청나다. 살아남는 다는 표현은 조금 무섭지만, 어떻게든 비집고 나아갈려면, 유일해야한다. 어떻게 하면 유일한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가? 우선 내 주위에 ucc를 제작하는 친구의 예를 들어보자. 각종 블로그에 "맛집"에 대한 포스팅이 넘쳐나고 레시피는 현재 소개된 요리만큼이나 다양하다. 맛집에 대한 ucc를 제작하려면 또하나의 컨셉을 잡는 것이 중요한데. 내 친구는 "무한리필,값싸고 양많고 ..

ucc를 만들고 싶으면 책을 봐라

내가 만든 ucc중에 많은 부분이 책속에서 답을 찾은 경우가 많다. 인간이 모두가 지식과 경험이 저마다 다르기 때문에 책에서 아이디어를 찾는다. 시트콤인생이 아니고서야 지속적인 아이디어 도출은 불가능하다. 또 몇편의 시리즈를 생각했다고 하더라도 제작과정에서 의도대로 되지 않을 경우도 많다. 그럴때.. 나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책한권이 슬럼프를 극복시키기도 한다. 또한편으로는 복잡한 머리를 잠시 쉬어가는 여유도 도움이 된다. 참 기회는 우연하게 찾아오는 것 같다. 친구와의 약속시간까지 시간이 남아 우연히 서점에 들렸다가 아무 생각없이 펴본 책에서 아 이거다!! 하고 외칠만한 아이디어를 얻은 적이 있다. 순간 모든 구상 스토리와 음악까지 스크린을 보듯이 떠올랐다. 이 영상은 한 공모전에서 수상한 바가 있..

ucc 제작할 때 가능하면 짧고 노편집으로

짧고 노편집으로 하라니?? ucc를 제작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고민을 해보아야 하는 문제다. ucc 또한 정보매체이기 때문에 얼마나 효율적으로 제작자의 의도를 전달하는가에 목적을 두고 있다. 사람들은 이미 tv광고에 익숙해져 있고, 단순히 정보전달을 위한 1분이상의 영상은 보려하지 않는다. tv cf도 여러개가 붙어 자주 본, 지루한 것이 계속 나올때, 채널을 열심히 돌려본 기억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때문에 2분 이상의 영상은 보기가 어렵다. (물론 영상의 성격에 따라 차이점이 있겠지만) 또 가급적 편집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 부분에 대해서 논란의 많이 생길 것 같지만, 내용은 간단하다. 이미 우리는 다양한 이펙트와 기술이 들어간 tv cf를 보아왔기 때문에 ucc라고 하더라도 많은 편집과 기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