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제가치국평천하

UCC 인생설계

UCC 인생설계/ucc 사랑고백비법 14

[기념일레스토랑/기념일이벤트장소] 사랑하는 아내에게 두번째 프로포즈 해주세요.

[기념일레스토랑/기념일이벤트장소] 사랑하는 아내에게 두번째 프로포즈 해주세요. 두번째 프로포즈 해보셨어요?? 잉? 프로포즈를 두 번이나??? 할 필요가… 굳이… 이런 반응이 예상된다. 요즘 유행하는 리마인드웨딩 뭐 그런 건가 아니면 한번의 실패 후 새 출발을 위한 업데이드 버전인가 아니다!! 지금 곁에 있는 배우자에게 다시 한번 강하게 어필할 수 있는 그런 프로포즈다. 혹시 ‘나는 프로포즈 한번도 못해봤다’ 하는 분들은 한번은 하고 오셔야 한다. 왜냐? 이번 두번째 프로포즈는 처음보다는 가볍고 간소하게 이뤄진다. 때문에 한번도 안 한 상태에서 두번째부터 넘어가면 상대가 대박 실망할 수 있다. ㅋㅋ 여기까지 설명해도 이게 무슨 소린가 싶은 분들이 많겠다. 쉽게 요약하면, '다음 생애에도 나와 결혼해주세요...

[여행캠코더/가족여행 동영상] 홈비디오 만들기 도전해보자.

[여행캠코더/가족여행 동영상] 홈비디오 만들기 도전해보자. 참으로 몇 개월만에 영상제작, 영상 포스팅이다. 임신과 육아에만 전담하다 보니.. 그래도 가정용 비디오를 만들기 위한 꾸준한 노력은 계속 된다. 벌써 16번째 영상이 나왔다. (지금 17,18,19편까지 기획은 되어 있는 작업은 못하고 있음) 보통 영상을 만들려면 왠지 화려한 이펙트, 전문적인 테크닉이 들어가야 할 것 같아 못하는데 홈비디오야 말로 잡테크닉은 최소한으로 하고 영상을 만들기 때문에 초보자들이 만들기 좋다. 홈비디오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 1.촬영이 90%다. 몇 년째 같은 주장만 하고 있지만, 촬영이 90%다. 편집은 10%라고 말하고 싶다. 물론 편집적인 효과로 인해 영상이 몇배 더 화려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촬영소스가 엉망이면..

[추억영상만들기/여행영상]15번째 이야기 kiss me '너 없는 나를 상상할 수 없는...'

[추억영상만들기/여행영상]15번째 이야기 kiss me '너 없는 나를 상상할 수 없는...' 2010년은 정말 바쁘게 지낸 해였던거 같다. 매년 만들어내던 가족영상 1년만에야 완성하다니.. 게을렀던 것도 조금 있다. 지금 만든 영상은 2009년도 자료이니, 또 2010년도 자료로 뭔가 만들려면 또 몇달이 흐를지 모르겠다. 그래도 묵힌 숙제를 했다는 뿌듯함이 잠시나마 자유를 만끽해본다. 15번째 이야기 kiss me 1280*760 사이즈이기 때문에 좀더 좋은 화질로 보자. 유투브 이 영상을 보면 특별히 눈에 띄는 장면이 있지는 않다. 아주 자연스럽게 사계절이 반복되면서 추억을 그려나간다. 일부는 의도적으로 찍은 것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이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 그때그때 짧게 촬영을 했던 장면들을 모아 놓..

열세번째 이야기, 지금 만나러 갑니다.

(하단 원본) 제가 처음 국토순례단에 정숙이를 보냈을때 많은 분들이 걱정과 염려를 해주셨습니다. 저도 미쳤지요. 그 먼길을 보낼 생각을 하니 결혼해서 이렇게 오랫동안 떨어져지내본 적이 없는데. 그래도 국토를 보냈습니다. 국토가 정숙이 인생에 큰 힘이 되어줄거라고 믿었기 때문에 후회하진 않습니다. 4기때부터 10주년까지 영상을 만들어오면서 오래전부터 계획했던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내가 느꼈던 가슴벅찬 감동을 내 평생의 반려자에게도 느끼게 해주겠다는 마음... 그리고 마침내 그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제 소원을 들어준 제 아내 정숙이에게 이 영상을 바칩니다. http://blog.vams.co.kr/kdhhh7/1444.html 모든 영상 보기 (1화~ 12화) http://sushinjega.com/157

사랑고백 ucc만들기 노하우

이번 영상은 정말 일반인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수준으로 만들었다. 어지러운 편집은 빼고 자막도 효과 없이 간단히 내용이 잘 전달되게 효과는 다 뺐다. 점점 영상을 만들수록 복잡한 이펙트 보다는 영상 자체의 아름다움을 찾게 되고 그 안에 담겨진 추억을 더 소중하게 느껴져서 인지 편집은 점점 간단해진다. 사랑 고백 영상을 만들면서 몇 가지 생각을 해봤다. 1. 사랑고백이 어려운가?? 모든지 마음먹기에 달린 문제다. 어렵게 생각하면 정말 어려운 것이고, 평소에도 잘 표현한다면 누구보다도 쉬운 문제다. 나 역시 이제는 팔불출 소리를 들을 망정 사랑표현에 망설이지 않게 된 것에 대해서 자랑(?)스럽게 생각할 정도다. 난 원래 표현에 서툴러서, 자신이 없다면, 그건 해보고 나서 얘기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한다...

제 8강 결혼식영상으로 뮤직비디오 만들기

8강을 끝으로 총 9개의 강좌가 완성되었습니다. 당분간은 특별한 일이 아니고서 다음 강좌를 하기는 어려울 듯 싶습니다. 마무리할려니 말이 길어져도 이해바랍니다. 글쓰면서 지저분하게 길어지는 안좋은 버릇이 생겼답니다. 그럼 시작!! -------------------------------------------------------------------------------------------- 보통 결혼식 예식 장면 비디오는 상당히 지루합니다. 왜냐?? 정해진 예식순서와 긴장된 표정들로 인해 특별한 에피소드가 없는 한 재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무리 의미있는 영상이지만 잘 안보게 되죠. 아무리 좋은 업체에서 촬영과 편집까지 다 해준들 한번 보면 장농에 처박아두기 일쑤죠. 비용은 좀 적게 듭니까??..

제 9강 허니문 영상 만들기

2008/01/30 - [난 ucc를 만든다/ucc 중수] - ucc 카메라 장만하기 우선 작업상 8강은 건너뛰고 9강부터 진행해본다. ㅋㅋㅋ 허니문(신혼여행) 영상은 조금 생소할 수 있다. 보통 찍어와도 오랜 세월 장농속에 잠들어있기 일쑤인데, 역시 편집을 통해 세상에 빛을 보게 해야 한다. (결혼영상도 마찬가지) 우선 편집도 중요하지만, 어떤 컨셉으로 영상을 만들지부터 고민을 해봐야한다. 그럼 촬영부터 순서대로 정리를 해보자. 허니문 영상을 만들기 위해 기획해야 할 사항 1.촬영은 무엇으로 할 것인가? 필름카메라,디카,캠코더,수중카메라 다양한 선택이 있을 수 있지만, 가능한한 모든 카메라를 다 확보하는 것이 좋다. 언제 어떻게 쓰일지 모르며, 혹 망가지면 대체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짐이 너무 많아..

제 7강 웨딩비디오 UCC 만들기

정말 끝이 없구나... 6강까지 벌써 6개나 만들었단 말야.. 이런 말도 안되는 강좌를 하는 '수신제가'란 놈은 미친게 틀림없다. 욕해도 상관없다. ㅋㅋㅋㅋ 왜냐? 이 모든 기록이 당신에게 큰 이로움을 줄 것이다. 사소한 일에 싸우게 되거나 상대가 서운하게 느껴질 때 당신의 정성이 담긴 영상을 보면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게 된다. (무슨 리셋기능도 아닌 것이 참... 좋다. 왜 이런 기능은 우리몸에 없는걸까??) 지금까지 만들어온 영상을 쭉 봐라. 어떤가?? 느낌이 오는가?? 지금까지 살떨리게 만들었다면 이제부터는 느긋하게 해도 된다. 맥주 한잔 하면서.. 오~ 이런 벌써 (오만하게)... 이미 당신은 ucc 크리에이터로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자 이번에는 웨딩비디오에 도전해..

제 6강 청첩장 ucc 만들기

제 6강 청첩장 ucc 만들기 사랑 고백 ucc 강좌가 끝났었다...ㅋㅋㅋㅋ 당신의 프로포즈를 성공하였는가?? 당연 성공을 했을 것이다. 설마 그녀가 큰돈을 들이지 않았다고 실망하였다면, 그건 팔자ㅋㅋㅋ소간이다. (설마??) 일단 좋은것만 생각해보자!! 그렇지만 한가지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야겠다. 이제 당신은 주변 사람들로 부터 굉장히 낭만적인 사람으로 낙인이 찍혔고, 그녀 역시도 이제 눈이 높아져서 사랑 고백 ucc로 끝나지 않는다. 내가 처음 이 영상을 만들기 시작했을때 주위 유부남들이 왜 사서 고생하냐고 쯔쯔쯔했다. 미안하다. 처음부터 이말을 했어야 했는데. ㅋㅋㅋㅋ 이제 한배를 탔다. 이왕 이렇게 된거 좀더 노하우를 알려주겠다. 프로포즈 미션을 끝낸 사람은 다음 미션에 도전하자. 요즘 이메일 청첩..

제 5강 프로포즈를 실행에 옮겨라

다섯번째 시간.. 솔직히 이거 왜 만들어?? 라는 질문을 머리속에 많이 떠올려..아무도 안봐주는데 굳이 왜?? 음... 그냥 아직 이런 글을 쓰는 사람을 못봐서 재밌자나..이런거 돈되지 않는 일이지만 뭔가에 몰두할 수 있는거 난 이런게 좋아... 단, 더 늦기전에 말이지.. 자. 인제 드디어 기다리던(혼자만??) 프로포즈를 할 시간이다. 첫강에 그토록 당부했던 것을 이제 실행에 옮길려고 한다. 이제 하지 말라고 했던 갖은 수식어들을 모아보자. 여기서 느낌이 들 것이다. 5강까지 제대로 수행을 했다면 굳이 수식어들은 다 필요가 없다. 그동안의 모든 것을 한번에 나열만 해도 게임은 끝난다. (게임??) 근데.. 어떻게 나열하나요?? 그냥 나열하면 된다. 내가 왜 굳이 5강까지 질질 끌면서 좀만 참아라 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