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제가치국평천하

UCC 인생설계

수신제가치국평천하/삼성카드셀디스타 12

[셀디카드/삼성카드서포터즈] 셀디스타 1년을 돌아보며..

[셀디카드/삼성카드서포터즈] 셀디스타 1년을 돌아보며.. 벌써 2010년도 남은 달력도 한장 뿐이다. 돌이켜보면 내 생애 이렇게 바쁘게 지냈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바빴던 한해였다. 강의도 하고 영어 공부도 하고.. 다양한 마케팅도 접하고 보통 흔히 드는 아쉬움 보다는 이제 이 정도면 내년에 더 발전할 수 있겠다라는 확신을 가져다 준 해였다. 특히 '셀디스타'를 다시 하게 된 것은 나에게 있어 참 큰 행운이었다. 3년 전 이직을 고민하면서 이런저런 불안감에 꿈틀대지도 못했던 햇병아리 시기에 셀디스타를 만나 새로운 세계를 알았고 온라인 시장에 입문하게 되었다. 다양한 개성들이 살아 숨쉬고 온갖 크리에이티브한 아이디어가 넘쳐났으며 단순히 몽상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진짜 일을 저질러보는 그런 셀디스타들은..

[호주와인/알버트리버와인] 셀디스타 와이너리가서 와인마시기

[호주와인/알버트리버와인] 셀디스타 와이너리가서 와인마시기 (개인적으로 이 사진 참 맘에 든다^^) 얼마전 호주 골드코스트로 일주일간 여행을 다녀왔다. 아는 사람은 알다시피 셀디스타 4기 연수였다. 많은 구경거리가 있었지만 최근 급부상하는 것이 바로 호주 와인이다. 호주에 대표적인 수출품인 청정우와 더불어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재배되고 숙성된 와인이라면 나처럼 애주가들은 꼭 한번 맛을 봐야하지 않을까... 와인은 술이 아니다. 와인은 음식으로 포함된다. 언제나 식사때가 되면 함께 하고 향과 맛에 취한다. 비록 날씨가 조금 흐렸지만 하얀 식탁보 뒤로 펼쳐진 대자연의 풍경을 보면서 와인마실 준비를 한다. 사실 이날 알버트리버와이너리 안에서 결혼식이 열렸다. 사랑하는 연인들이 이 곳 와이너리에서 웨딩촬영한 사진..

[델타스카이마일스/마일리지적립카드]보통 사람들이 마일리지를 잘 못 모으는 이유

[델타스카이마일스/마일리지적립카드]보통 사람들이 마일리지를 잘 못 모으는 이유 여기서 보통사람이라고 하면 나처럼 돈이나 재테크에 둔감한 사람을 말한다. 특히 쿠폰이나 캐쉬백 같은 것도 꼼꼼히 모을 줄 모르며 그때그때 할인 받는 센스도 떨어진다. 그런 사람들이 눈에도 잘 보이지 않고 어딘가에 적립되어 있을 마일리지란 것을 적립하는 일은 불가능에 가깝다. 나 또한 마일리지가 뭔지도 몰랐고 아직 마일리지로 비행기 티켓을 끊어본 적은 없다. 마일리지 잘만 모으면 엄청난 혜택이 주어진다고 하는데… 보통사람들은 왜 마일리지 못 모으는 걸까?? 근본적인 문제부터 생각해 보기로 했다. 아 머리아파!~ 그냥 돈내고 타는게 속편한 나..ㅋㅋㅋ 내가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여행을 미리 준비하지 않기 때문이다. 보통 해외여..

셀디스타 cf 시즌2 나도 영화한편 만들어볼까나...

셀디스타 cf 시즌2 나도 영화한편 만들어볼까나... 어느덧 3년의 시간이 흘렀다. cgv, 케이블에서 '저 푸른 바다 위로' 하면서 내 발차기 장면이 나왔을 때의 그 감동 다른 맴버들보다 두세 장면이나 계속 나왔다. 안나온 사람도 많은데 미안하다. 아무튼 이번에 셀디스타 2,3기로 또 한편의 cf가 나왔다. 음악이 살짝 아쉽지만 머 여기 나온 사람들은 또 얼마나 감동 받을까... 1기 영상도 보기 바란다. 느낌이 얼마나 다른가.. 셀디스타로 반쯤은 꿈을 이루었지만 누구나 살아가면서 영화한편 만들어보고 싶은 욕구하나쯤은 간직하며 산다. 그것도 내가 주인공인 ㅋㅋㅋ 이런 사소한 몽상이 훗날 진짜 영화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난 이미 ucc를 만들어가면서 이런 상상 몇가지를 실현시킨바 있다. 자.. 그럼 ..

[삼성카드트위터] 기업트위터에 대한 온라인마케터로서의 당부

[삼성카드트위터] 기업트위터에 대한 온라인마케터로서의 당부 요즘 기업들의 소셜 네트워크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증폭되면서 트위터(twitter)는 선택이 아닌 필수로 자리잡았다. 트위터? 이제는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아는 사람이 더 많아졌다. 어느 순간 ‘트위터’란 강력한 놈이 국민여동생 김연아를 등에 업고 우리생활 깊숙이까지 파고들어왔다. 어쩌겠는가?? 시대흐름이 이러한 것을.. 관심 댓글에 목말라 있는 사람들에게 트위터는 참으로 고마운 존재다. 사실 난 트위터에 대해 굉장히 중립적인 태도를 취한다. 트위터가 좋다는 사람한테는 여러가지 한계점이 있다라고 말하고 트위터를 부정하는 사람들에게는 싫어도 언젠가는 알아야 한다고 말한다. 온라인 마케터 입장에서 봤을 때도 좋지만 아직 시기가 이르다. 마치 더 맛있..

[삼성카드/셀디스타]삼성카드 홈페이지 리뉴얼, 작은 건의 하나

[삼성카드/셀디스타]삼성카드 홈페이지 리뉴얼, 작은 건의 하나 삼성셀디스타를 한지도 언 횟수로 4년 차가 되었다. 셀디스타가 되어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했었는데 그래도 항상 뭔가 아쉬운 부분은 카드를 사용하는 고객 입장에서의 홍보가 많이 부족했다는 사실이다. 단순히 새로운 카드 상품에 대한 선전, 혜택이나 이벤트에 대한 바이럴 액션~ 그랬다.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블로그 입장에서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그래서 인지 이번 대대적인 홈페이지 리뉴얼에 대해서 기대가 컸다. 과연 고객들에게 어떤 편의를 줄 것인지.. 사실 홈페이지 리뉴얼의 목적은 크게 두 가지다. 비주얼이냐? 기능이냐? 물론 둘 다 멋지게 잘한다면야 걱정이 없겠지만 늘상 따라다니는 돈과 시간이 문제다. 셀디스타가 진정 바라던 삼성카드 홈페이지가..

전시를 한다는 것

성공하는 사람이 썼던 처세술 책 중에 이런 내용을 본 적이 있다. 인생을 살아보면서 선거 와 전시 를 꼭 해보라고... 대학 다닐 때 선거는 해봤다. 그때 느낌은.. 모르는 사람에게 지지를 얻는 다는 것, 그들을 설득하고 나를 pr하는 것, 그 모든 과정을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한다는 것, 정말 힘든 시간이었다. 힘든 시간인 만큼 얻어진 것도 많았다. 그리고 어제 셀디 전시회를 오픈하였다. 전시도 선거처럼 모르는 사람들에게 우리의 것을 소개하고 함께 나누기 위함이다. 오픈을 하기 까지 수십번의 회의를 거치고, 작품을 걸기까지 수정하고 또 수정한다. 어찌보면 과정이나 결과를 볼때 선거랑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난 더 큰 것을 얻었다. 전시를 한다는 것 = 사람과 소통한다는 것 전시를 하기 위해서는 나를..

여행 트레블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이번 여행 전시회를 준비하면서 찾아오는 관객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없을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렇다고 예상할 수 없는 인원에게 어떠한 물질적인 선물을 준다는 것은 너무도 힘든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누군가가 아이디어를 낸게 여행 레시피 였습니다. 우리가 작지만 여행을 하면서 느꼈던, 그리고 경험했던 사소한 것들을 모아 이것을 선물하자였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것일 수도 있고 더러는 큰 도움이 될 수도 있는 여행 레시피를 말입니다. 6월 7일 ~ 22일까지 홍대 상상마당 3층 아트마켓을 찾아오신 분들께 무료로 아래와 같은 여행 레시피를 드립니다. 어린 시절 딱지를 모았던 아련한 추억이 떠오르네요. 제발 남으면 제가 다 챙깁니다.^^ 그리고 작품으로 걸릴 사진을 셀렉트하는 모습도 보여드립니다. 극비는 아닙니..

당신은 언제 여행을 떠나고 싶나요?

모두가 한번쯤은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막연히 여행을 꿈꿉니다. 더욱이 요즘 세상사 돌아가는 꼴을 보면 잠시 도피처를 찾고 싶어합니다. 그렇게 여행은 제각기 이유로 여러분께 다가옵니다. '아~~ 정말 여행을 떠나고 싶다~' 사실 달라지지 않는 현실에 허왕된 꿈일지 모르나 오래전 아니면 불과 얼마전에 떠난 여행을 그리며 조금은 행복호르몬을 분비할지 모릅니다. 또 남의 여행이야기를 들으면 자신도 그 곳에 가 있는 것처럼 느낄 수도 있습니다. 저를 포함한 30인의 블로거들이 여행 관련 전시를 하면서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사람들은 저마다 어떤 이유로 여행을 떠나고 싶어하는지에 대해서 듣고 싶어합니다. 이 댓글은 전시회에 한 섹션에 올라갈 것이며, 여러분의 작은 의견하나도 훌륭한 컨텐츠로 기억될 수 있음을 보..

유쾌한 여행 UCC 제작 방법 강의합니다.

6월 21일 Sat. 1 강연 : 김대현 PM 2:00 - 3:00 유쾌한 여행 UCC 만들기 - 여행지에서 UCC소재 찾기와 촬영법 안녕하세요. 수신제가입니다. 6월 21일에 유쾌한 여행 UCC 제작 방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평소 여행을 다녀왔는데 특별히 남는게 없나요?? 무작정 떠나는 여행도 나름 의미가 있겠지만 아까운 시간을 쪼개서 다녀오는 여행에 더 많은 추억을 남겨오고 싶은 것은 모든 사람의 마음일 것입니다. 미처 생각치 못했던 준비가 여러분의 여행에 큰 활력소가 될 수 있습니다. 여행 소품 준비하기와 소재 찾기, 프리미어 편집 과정을 강의하고자 합니다. 평소 UCC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도 참여해주시면 유익할 시간이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6월 7일부터 22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