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문법공부/영어공부 자신감]영어 자신감 키우기 프로젝트 오랜만에 영어 포스팅을 써본다. 3월 달 접어들면서 나뭇가지도 저마다의 새싹을 피우려 기지개를 편다. 나도 봄이 되면… 이상하게 2010년 업무를 지금 몰아서 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가히!!!! 살인적이었다. 원래 계획은 이게 아닌데.. 워밍업이 덜 되었는데.. 향후 5년 계획을 새롭게 출발하기 좋은 2010년~ 그 중에서도 가장 난코스 중에 하나인 영어공부가 내 앞에 있다. 다행히 아직까지는 선생님의 도움으로 슬럼프도 극복하고 하나 둘 전진하고 있다. 처음에 진짜 남들보다 안되던 입 모양, 발성 등도 자연스럽게 잘 나오고 있다. 다만, 무의식 중에 영어 발음이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가끔 한국식 발음이 툭툭 튀어나는 것이 문제지만, 그래서 항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