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는 광고가 한편 있다. 와이낫~ why not? 연예인들의 짧은 고백에서부터 일반인들이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된 티져광고다. 처음 이 광고를 접하면 사실 무슨 내용인지 모른다. 그래서 궁금증이 증폭된 시청자들은 포탈검색창에 검색을 해보고 너무도 친절하게 무슨 광고인지 그때서야 알려준다. 오~ 그 자리에서 모든 내용을 보여주는 건 재미없다. 아직도 유행중인 간접 PPL광고 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것 같다. 비록 연예인들이 등장하여 말하는 사소한 일상에 대한 이야기라 사실성이 떨어지지만 나름대로 참신한 광고인 것 같다. 오늘은 광고를 주목하고 싶어서가 아니라 광고에 등장하는 수많은 사소한 일에 대한 이야기가 하고 싶다. 우리는 흔히 별 대수롭지 않거나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시시콜콜한 사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