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헤어커커/헤어쇼] 이철헤어커커 주니어쇼에 다녀오다. 기사 보기 http://media.daum.net/press/view.html?cateid=1065&newsid=20100121111235750&p=newswire 21일 지하철 학여율역 SETEC에서 2010 s/s 트렌트 컬렉션 & 28기 주니어쇼가 열려 다녀왔다. TV에서 헤어쇼나 패션쇼 같은건 본적이 있는데 실제 눈앞에서 이런 큰 쇼를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아~ 모델들의 이기적인 다리 기럭지를 보면서 마냥 신기해했다. 이번 이철헤어커커 주니어쇼는 몇 개월간의 디자이너 전문가 과정을 마친 초보 디자이너들을 위한 자리이다. 무엇보다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은 이제 막 사회 첫발을 내딛는 그들에게 전국 100여개 지점의 관계자들이 축하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