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설계론] 아직도 파워블로거를 꿈꾸십니까? 이러면 좀 더 자극적인 제목으로 해서 낚일까 해서 지은 건 아니고... 요즘 계속 작성하고 있는 ‘인생설계론’에 잠시 쉬어가는 포스팅으로 순간 뇌리에 스쳐지나간 것을 잊지 전에 후다닥 쓰고 자련다. 원래는 먼 훗날 후대에게..가까운 미래 나에게.. 아니면 자녀들에게 하고 싶었던 말 중에 '인생을 기록하라'에 대한 내용을 적어 보려고 했는데 왜 자꾸 잡생각이 나는지 진도가 안 나가네. 암튼 잡설 치우고.. ‘아직도 파워블로거를 꿈꾸십니까?’ 두 가지 답을 드리면 될 것 같다. 파워블로거가 되는 방법과 막연히 되고 싶은 분들에게 현실을 직시해 드리고 더 나은 방법을 알려드리는 것!! 예전에 썼던 포스팅을 보니 나도 좀 반성도 되고, 자기합리화도 많이 남발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