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용수 패션쇼/블루팬더] one&only로 새롭게 컴백한 하용수 디자이너 오늘 지인의 소개로 디자이너 하용수 패션쇼를 보러 갔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난 이 분이 하도 연기를 많이 하시길래 디자이너일 줄은 꿈에도 몰랐다. 아무튼 행사를 한다고 하니 부푼 마음을 가라앉히고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장은 이미 많은 사람들로 인산인해였다. 특히 연예인들이 초청되다 보니 고급 외제차가 계속 발레파킹을 기다리고 있었다. 하핫~ 원래 전문 패션쇼장이 아니라 하용수씨의 매장을 정리해 패션쇼장을 만들었다. 아아 이렇게도 되는 구나~ 작년에 이철헤어커커 주니어 헤어쇼에 갔었는데 아직 나에게는 낯선 풍경이라 열심히 사람 구경하고 있는 사이 어느새 쇼는 시작되었다. 몽환적인 음악이 흐르고 강남역에서도 보기 드문 팔등신 미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