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서 처세서에 꼭 나타나는 몇가지 법칙 나는 책읽기를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자기계발서, 처세서 같은 종류를 좋아한다. 보통 ‘무엇무엇하는 수십가지 방법‘이라는 제목과 함께 각 페이지마다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기도 하고 어떤 책은 동화처럼 하나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도 있다. 난 한꺼번에 수십가지 방법을 쏟아내는 책보다는 동화처럼 하나의 이야기를 풀어나가 듯이 교훈을 주는 처세서를 더 좋아한다. 엄마 아빠가 아이 잠재울 때 들려줬을 법한 이야기책같은거?! 이러한 책들은 '우화형 자기계발서'라고도 하고 새로운 개념으로 '셀픽션'이라고 부른다. (셀픽션- ‘자기계발(셀프 헬프)’과 ‘소설(픽션)’을 접목) 최근 우연치 않게 연이어 몇 권의 처세서를 보게 되었는데 우연인지 필연인지 공통점들이 눈에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