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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마인드 2

[자기계발서] 처세서에 꼭 나타나는 몇가지 법칙

자기계발서 처세서에 꼭 나타나는 몇가지 법칙 나는 책읽기를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자기계발서, 처세서 같은 종류를 좋아한다. 보통 ‘무엇무엇하는 수십가지 방법‘이라는 제목과 함께 각 페이지마다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기도 하고 어떤 책은 동화처럼 하나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도 있다. 난 한꺼번에 수십가지 방법을 쏟아내는 책보다는 동화처럼 하나의 이야기를 풀어나가 듯이 교훈을 주는 처세서를 더 좋아한다. 엄마 아빠가 아이 잠재울 때 들려줬을 법한 이야기책같은거?! 이러한 책들은 '우화형 자기계발서'라고도 하고 새로운 개념으로 '셀픽션'이라고 부른다. (셀픽션- ‘자기계발(셀프 헬프)’과 ‘소설(픽션)’을 접목) 최근 우연치 않게 연이어 몇 권의 처세서를 보게 되었는데 우연인지 필연인지 공통점들이 눈에 들..

부러워도 지지 않을 긍정적 마인드 가지기

'부러우면 지는 거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겁니다. 어느 순간부턴가 우리 주위에는 부러워할 상대들이 많아졌고 그 부러운 이야기가 예전에 비해 엄청 빠른 속도로 퍼져나게 되었습니다. 하루에도 몇 건씩은 부러운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는데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습니다. 「엄친아의 이번 시험 일등이야기 방학 때 해외여행을 가게 된다는 친구이야기 토요일마다 들리는 로또 1등 당첨자 이야기 」 이 세상에는 자신에겐 결코 일어나지 않을.. 그런 일들만 일어난다라는 생각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리고 절망합니다. 난 왜 안될까?? 그 부러움의 시작은 언제부터였을까요?? 타인과 소통할 수 있는 아주 어릴적부터 시작됩니다. 친구가 최신 게임기를 샀고, 용돈은 하루에 얼마를 타고 아빠차는 무슨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