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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로 하고 싶은 말이다. ucc, 너가 크레이트하는 컨텐츠들은 우선 나를 중심으로 시작되어야 한다. 나의 이야기도 좋고, 나의 가족이야기도 좋고, 내 친구, 직장동료, 아는 사람이어도 좋다.
왜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야 할까??라는 의문은 잠시 뒤로 미루자

반대로 나와는 상관없는 이슈만 쫓아 만들게 되면 어떻게 될까??
한때일 뿐이다. 누군가가 궁금해하는 것은 그때 뿐이고, 곧 기억에서 잊혀지게 된다.
훗날 영상을 봐도 추억거리도 되지 않는다.

최근 몇몇 UCC를 보면서 느낀점이 있다.
아주 극소수지만 단시간의 이익만을 쫒아 영상을 만드는 사람이 있다. 안타까울 뿐이다.
유명한 연예인을 내세우거나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것으로 도배할 경우, 트래픽은 엄청날 수 있지만
이슈가 지나면 곧 사라져 버린다. 그동안 그런 것을 꽤 많이 보아왔다.
아무도 가치를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다고??? (말하기도 한다)
몇몇 제작자는 이슈만을 쫒다보니 정말 잘못된 길로 가는 경우를 종종 보았다.
포탈사이트의 입맛을 당기기 위해 허위적으로 제작하거나 저작권이나 초상권을 완전히 무시하고 제작하는 경우도 있었다.
역시 자신이 등장하지 않기 때문에 네티즌 평가에도 별 영향을 받지 않는다.
마음만 먹으면 음지에서 타인(연예인이나 제3자)의 인생을 좌지우지할 수 있을 정도로 인터넷의 파급효과는 커졌다. 강제성은 없지만, 네티즌들의 냉정한 평가를 받아보고, 자기 스스로 발전을 하도록 하자.
이야기가 좀 삼천포로 빠졌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자기 만족도를 높여라.
자기 만족도를 높이면 UCC 동영상을 만드는데 좋은 원동력이 된다.
복잡한 나만의 영상이든, 내 애완견을 찍은 것이든, 자신을 내세워 냉정하게 평가를 받아보자.
그리고 언제든지 추억을 내세울 수 있는 영상을 만들어보길 권한다.

아래는 부끄럽지만 내 이야기를 담은 영상이다.
2004년초에 제작된 것이니 딱 4년전이다. 영상 편집도 서툴고, 허접하지만, 24살 청년때의 재밌는 일상과 앞으로의 강력한 포부가 담긴 나에게는 정말 소중한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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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신제가치국평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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