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설계'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7.02.03 새해계획 인생설계짜기 2017년도 마인드맵 by 수신제가치국평천하
  2. 2016.02.20 [먹방ucc 동영상만들기] 개인방송말고 자신만의 먹방을 만들어보자 by 수신제가치국평천하
  3. 2014.10.30 파워블로그보다 더 좋은 일상블로그 만들기 by 수신제가치국평천하
  4. 2014.10.10 [인생설계론] 인생설계론을 위한 준비작업 by 수신제가치국평천하
  5. 2010.02.19 [대학생활/대학생활백서] 보다 나은 인생을 위한 대학생활 차별화 전략 by 수신제가치국평천하 (2)
  6. 2009.02.16 훌륭한 사람보다는 행복한 사람이 되자 by 수신제가치국평천하 (2)
  7. 2009.01.16 눈 오는 날에 사랑고백하기 by 수신제가치국평천하
  8. 2008.12.18 부러워도 지지 않을 긍정적 마인드 가지기 by 수신제가치국평천하
  9. 2008.04.22 우리는 오래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by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인생설계 블로그인데 인생설계에 대한 내용은 거의 없고ㅋㅋㅋ

블로그 개설 10년차인데 블로그 방치해둔지 꽤 된 것 같다. 볼때마다 착잡하다.

그래서 간만에... 

내 블로그 주제답게 인생설계 내용으로 정리하고 한다. 

사실 매년 짜온거지만 이렇게 업로드해본 적은 처음인데 솔직히 뭔가 대단한 목표도 아니고, 

사적인 문제도 있고 해서 올리기가 참 머한데...

새해도 됐고, 그래도 나처럼 계획짜는거 좋아하고 퀘스트 수행하듯이 하나씩 미션완료하는 

재미는 느끼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용기내서 올려본다.

바쁜게 미덕인 세상에 한가롭게 시간죽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예전과 다르게 블로그나 페북할 여유도 없지만..

뒤돌아 보면 요 몇년간 참 즐겁게 살았다. 그게 바로 이 '마인드맵' 덕분이다.

솔직히 주변사람들에게 '올해만 같아라' 라는 말을 했을 정도로...



새해 마인드맵짜기


사실 이름만 거창하지 매우 간단하다. 

그냥 큰 주제를 잡고 그와 관련된 세부주제를 꼬리에 꼬리를 물고 적어나가면 된다. 

인생설계 마인드맵은 '오타니 쇼헤이' 라고 94년생인데도 불구하고 일본을 재패?한 대단한 선수이다. 

그 선수가 단순히 성공해서 유명해진게 아니라 유년시절부터 마인드맵을 통해 꾸준히 실력을 키워왔다는 점이다. 

자신이 성장하기 위한 디테일이 살아있다. 어린 나이에 이런 생각을 하다니..


인생설계 마인드맵의 장점

1.인생설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2.현재 컨디션, 성과를 체크할 수 있다.

3.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그에 따른 보상도 따른다.



한 시간만 투자하면 일년이 행복해지니 바로 해보자.


그럼 우리도 해보자. 

종이를 한장 꺼내서 '인생설계'라고 적고 거기에 내가 적고 싶은 걸 적는다.

평소 내가 뭘 좋아하는지를 생각해보지 않았던 사람들은 쉽지 않을 수도 있다. 

반대로 내면의 소리를 잘 듣는 사람일수록 쓰기 쉽다.

차분히...내 속마음에게 질문을 던져, 넌 뭘 좋아하는지.. 어떨때 행복한지를 물어봐라.

어릴때 학습목표를 짜본 적이 있는가? 좋아하는 과목을 할때는 술술 풀리지만

하기 싫은 과목을 할려고 하면 영 진도가 안나가는 것처럼..

그래서 먼저 내가 잘하고 좋아하고 하고 싶은걸 쭉 적어보는게 중요하다.

하나의 주제에 8개의 항목을 채우기가 어려울 수 있다.





-먹는게 남는거

난 먹는게 제일 중요하다. 

작년과 달라진 점은 '지방다이어트' 열풍과 함께 내 식단이 완전 달라졌다는 것이다.

그전에는 적게 먹고 열심히 운동하자 정도였는데 이제는 먹는게 더 중요했다.

주요리 매뉴가 바뀌고, 막걸리가 빠지고, 잎채소를 평소보다 더 먹게 된다.

심지어 내가 슈퍼가서 장을 봐올 정도니 말이다. 

가공식품을 덜 먹고, 좋은 채소를 얻기 위해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다.암튼 좋다.



-반갑다.친구야

먹는거 다음으로 인적네트워크가 중요하다.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항상 타인과 소통을 해야 한다.

고립되면 안된다. 언제나 늘 있어줄 것 같은 친구들도 관리가 필요하다.

작년에 신규모임이 3개나 생겼다. 헤엄이,생신모임,주주총회

얼마나 유지될지는 장담할 수 없으나 꾸준한 신규고객이 필요하다.



-즐기자

난 이거할때가 가장 좋아~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골방에 틀여박혀도 이거하나면 며칠간 생존이 가능한 아이템

또는 하고 싶지만 지금은 시간이 안되는 것들을 적어본다.

올해는 다시 해외여행을 추진해볼까한다. 좀더 특별한 해외여행으로..



-건강이최고

먹는게 남는거에도 언급했지만 다이어트가 한몫하고 있다.

나야말로 대식가이기 때문에 방심하면 살이 금새 찐다. 몸이 무거우면 병이 난다.

사십대를 대비해 운동도 꾸준히 할거고, 무엇보다 좋은 생각, 스트레스를 안받기를 목표로 실행해볼까 한다.



-소득

다양한 소득이 필요한 시대다. 

그럴려면 시대흐름을 잘 읽어야 하는데 공부가 필요하다. 아직 해야할 과제가 많다. 



-아내랑/애보자

일에 치이다 보면 놓치기 쉬운 부분이다. 

그러나 인생설계의 가장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는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다.

일상속에서 행복을 찾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일상은 쉽게 실천할수도 있지만 쉽게 변하지 않는 부분이기 때문에 시간투자를 반드시 해야 한다.

수시로 체크하고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정신 바짝차리자!!

아인이가 입버릇처럼 말한 캠핑과 개그콘서트...한번 도전해봐야겠다.



-머나먼 목표

참 쉽지 않은 주제다. 장기적인 목표라 솔직히 당장 뭘 할 수 있는게 없다.

근데 신기하게 이렇게 적고 보면 또 쉬워보인다. 내년 또는 내후년 구체화해볼 가치가 있는 것들이다.

아니면 이미 과거에 놓쳤던 것들... 특히 효도..효도를 어떻게 해야할지 몇년째 답을 못 찾고 있다. 자주 연락하기 정도....

올해 DIY전기제품만드는 취미를 가져볼건데... 카페하나를 발견했는데 두시간동안 신세계를 맞보았다. ㅎㅎㅎ해야지



연말에 다시 열어보고 평가해보면 좋다.

얼마나 실천할지 모르겠지만 이중 50%만 잘해도 참 행복한 삶이 될지어다.



그럼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수신제가치국평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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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ucc 동영상만들기] 개인방송말고 자신만의 먹방을 만들어보자





요즘 먹방이 대세다. 

그런데 그런 먹는 방송이 아닌 순수한 본인의 영상이면 어떨까?

오랫동안 고민했던 영상을 드디어 제작완료를 했다. 뿌듯하다.

사실 매년 1개씩 영상을 모아 짜집기를 해왔는데 그동안 먹었던 음식만 모아도

뭔가가 나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막상 만들고 나니 대박이다.



1.나의 먹는 영상이 주는 행복감


보통 먹방하면 남이 먹는걸 보고 대리만족을 느끼는 것이 일반적이다.

음식프로그램에도 아무리 카메라앵글을 들이대고 소리를 확대시켜도

직접 맛보는 것에 비할까?? 이 영상의 리얼리티는 별다른 효과,자막이 필요없다.

그 당시 행복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다른 ucc에 비해 만족도가 높다. 

남을 위한 영상이 아닌 나를 위한 영상을 만들어보자.



2.제작을 위해 최소 3~5년의 먹방영상을 남겨라


이 영상의 어려운 점은 자료수집이다. 요즘에야 스마트폰으로 그때그때 찍어 올리면

클라우드에서 빽업받으면 쉬울지 모르겠지만 디바이스가 많아질수록 자료수집의 시간은 배로 늘어난다.

나도 갤럭시s때부터 영상을 모아봤으나... 건질게 거의 없고 (주로 세로촬영)

현재 스마트폰과의 화질차이로 인해 쓰기가 매우 어색했다.

그리고 막상 먹방영상을 쓸만한걸 뒤져봐도 많지 않다. 

한 장면을 몇십초씩 찍어도 그걸 그대로 재생하면 지루할 따름이다.

3분 영상을 만들려면 적어도 평균 3초씩 씬을 계산했을 때 60가지 소스가 필요하다.

결국 한달에 1번씩 기억남는 여행 or 맛집을 가서 남긴다면 5년이 걸리고

맘먹고 열심히 찍으면 1년안에도 제작이 가능하다 할 수 있겠다.



제작후기라 할게 거의 없지만

이 영상은 만드는 내내 정말 식욕이 포텐터져... 중간중간 배고픔에 시달려야 했다.

오래전에 갔던 당시 젊은 나와 아내의 모습을 보니깐 추억이 새롭고 관계도 돈독해지는 것 같아 좋다.

다음 영상은 언제 제작해야 하나 지금부터 또 모아봐야지^^



수신제가치국평천하의 ucc인생설계는 느리지만 계속 된다.



























Posted by 수신제가치국평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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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블로그보다 더 좋은 일상블로그 만들기



앞서 두 편의 포스팅을 통해 파워블로거 되기와 될 수 없는 이유를 설명했다.
결국 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그만 집착을 버리고 나와 함께 편한 마음으로 블로그 한번 운영해보자는 취지다.
3번째 주제는 앞서 거침없는 적은 글과는 다르다. 정말 하고 싶은 얘기이기 때문에 좀더 신중하다.



일상블로그로 행복 찾기
대한민국 누구나 ucc를 만들었으면 하는 내용과 더불어 일상블로그를 잘 활용하여 보다 풍요로운 삶을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1.기록은 기록으로서 가치가 있는 것이다.
요즘 CF에서 백년의 편지인가 그런 걸 한다. 오래전 내가 미래의 누군가에게 메시지를 남기는 것인데..
살다 보면 잊고 지내는 게 너무 많다. 초심도 잃고 목표도 잃고 나자신까지 잃어버리는..
그럴 때 자신이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는 곳이 바로 블로그였으면 한다.
낡은 일기장도 좋지만 보는데 시간도 많이 걸리고, 보관하기도 힘들고, 무엇보다 검색기능이 없으니 꺼내 읽기 불편..
내 생애 최고의 순간들을 블로그 전면에 노출시켜 지치고 힘들 때 한 번씩 열어보면 인생의 참 꿀맛을 느낄 수 있다.



2.남의 이야기는 이제 그만!
내 최고의 순간을 써보자.
지금도 블로그 이웃들의 최신 포스팅을 보면, 저마다 남의 제품, 서비스를 홍보하기 바쁘다.
물론 그게 수익과 직결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나쁘다고 볼 수는 없다. 그분들은 이미 내공이 남다르다.
아직 단계가 되지 않았는데 무작정 따라하다 보면, 결국 본인 페이스를 잃게 된다.
너의 이야기를 써라. 남들의 시선 따위는 신경 쓰지 말고, 부러워할 필요 없다.
오로지 온 신경을 본인에 집중시켜 내면의 이야기를 담아보라.
그러면 대대손손 훌륭한 기록물이 될 것이다.
어릴 적 부모의 기록물 찾은 적이 있는가? 일기장이나 연애편지, 아니면 그냥 낙서등..
부모도 다 똑같이 현재의 나처럼 인생의 희노애락을 똑같이 느꼈을 것이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동기부여가 되고 살아가는 힘이 된다.
(나도 가끔 답이 안 나올 때 수신제가 블로그 검색을 종종 이용한다. 신기하게도 거기에 몇 년 전 내가 답을 알려주고 있다. 소름~쫙~~)



3.본인을 브랜드화 해보자.
일상블로그가 브랜드를 하기에 적합한가?? 라는 의문이 들지 모르겠지만,
평상시 나의 기록들을 보면 거기에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담겨 있게 된다.
각종 취미생활이나 삶의 가치관 등
그걸 나중에 집대성하면 본인 브랜드가 되는 것이다.
나도 최근에 그걸 시작했다. (그래서 이 야밤에 세 시간씩 메모장 켜고 타자치고 있다...근데 하나도 안 피곤해..)
유튜브에서 자본주의에 대한 영상을 보다가 애덤스미스가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사람들을 만나고 경험을 토대로
우리가 너무도 잘 알고 있는 '국부론'을 썼다는 것이다. 아니 저런 엄청난 이론을 국립도서관에 몇 년씩 처박혀
이론들을 정리해도 모자를 판에 여행을 했다고?!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다.
난 그럴 위인을 못되지만 뭐 어떠하랴. 7년간 썼던 잡학 다식한 자료들을 모아 '인생설계론'을 한번 써보기로 했다.
몇 년이 걸릴지 모를 일이지만 그래도 살아온 히스토리를 다 설명하지 않아도
블로그하나 보여주면 그걸로 대신 해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요즘 행복하다.
별도로 유서가 필요할까?? 이렇게 몇 년에 걸쳐 이 사람의 뇌가 블로그 속에 녹아들어 있는데..


일상블로그를 통해 나 자신을 찾아 볼 수 있었으면 해!!
(요 이야기를 할려고, 지난 3일간 다른글 2편이나 바탕에 깔아가면서 겨우 마친다.)


모두가 다 똑같은 선상에서 출발할 수 없고 모두가 다 원하는 바를 이룰 수는 없는 세상이다.
한가롭게 키보드 두드릴 시간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머나먼 이야기겠지만
퇴근길 지하철 안에서 "요즘 뭐 재미난 거 없나?" 웹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내 블로그에 낚여 들어온 사람정도라면 한번 고려해 볼만하다고 생각한다.
 



ps.한 가지 문제가 생겼다. 일상블로그처럼 하려면 뭔가 쉽고 빠르게 편하게 올려야 하는데..
내 글을 내 스스로 몇 년 후에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니... 쓰고 지우고 반복, 수정의 수정을 반복하게 된다.
결코 쉽지 않네... 모순된 점 미안~ 아직 나도 알파테스트중이다.

Posted by 수신제가치국평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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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설계론] 인생설계론을 위한 준비작업

2014년 올상반기를 정신없이 달려오다 보니 어느덧 마지막 분기까지 왔다.
10월은 그렇다.
생일지나면 금방 해가 바뀌는 좀 특별한 달이다.
요새 지인들로 부터 "도대체 넌 몇가지 일을 하냐?"고 질문을 많이 받는데.
돌이켜보면 정말 말도 안되는 일정을 소화해온 듯하다. (상반기 공연11개,계약,컨설팅,조직구성)
근데 바쁘게 일해도 항상 아쉬움이 남는건..
원래 하고 싶어했던 다양한 창작아이디어와 블로그 글쓰기? 같은거였다.
아.. 2년전부터 프리활동하고 나서 개인ucc를 못 만들고 있는.. 핑계아닌 핑계.. 반성중
맨날 업체꺼만 만들다 보니 뇌가 10%만 쓰는 기분이다. 점점 녹스는 기분..


바쁜 것에 비해서 틈틈이 잡생각들을 자주 메모를 해뒀다.
그걸 다 글로 쓰고 싶은데...
내 성격상 책상에서 3시간은 붙잡고 있어야 생각이 정리가 되다 보니 너무 비효율적이라 생각했다.
페북처럼 간단하게 두세줄로 함축표현을 잘해야 하는데 그걸 못한다.
그래서 정말로.. 간단히 30분안에 쓸 수 있는 카테고리를 만들어볼까한다.
사진,영상이 없는 포스팅.. 참기 어렵겠지만 한번에 정리가 안되면 두고두고 몇년이 지나서
수정을 한이 있더라도 이 카테고리에는 단상을 정리해볼까한다.

 
그동안 생각했던 잡생각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제목만 나열해보자. 마치 신년 계획같기도 하다.



인생설계론의 준비

태명짓기공부

운동한가지 마스터

어학포기

헌팅하기

보험가입하기

어릴적부터 금융FQ쌓기

좋아하는 취미갖기

다단계사기당하지않기 다단계의문제점

10대가 읽었으면 좋을..

여행을 해라

국토순례를 하라

수영을 하라

합기도를 하라

인생을 기록하라

인생설계론을 읽어야하는 이유

남들 화려한 인생을 따라가지 않기

상대적 박탈감을 가지지 않기




뭔지 이게.. 싶지만 제목만 썼는데도 이미 90%이상 다 작성한 느낌이다.
이중 단연 눈에 띄는게 역시 인생설계론...
뭔가 대단한 논문이나 이론 같은게 아니다.
그냥 내 인생의 기록, 생각을 정리한 일기장이다.
인생설계론의 제일 취지는 기록이다.
왜 굳이 기록을 할까. 별 대단한 위인도 아닌데..
처음 이 블로그를 열때 자기만족을 위해 했다.
8년이 지난 지금 이 블로그로 인해 많은 덕을 본거 같다. 인맥, 경험, 수익창출~~
다른 사람들도 어떤 방식이든 자신의 삶을 기록을 통해 나를 돌아보고 지속적인 인생설계수정을 거친다면
훨씬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거라고...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권하고 싶다.
거기에 최근 딸아이가 우리 부부의 연애 때 찍은 동영상을 보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봤을 때..
아 이거구나!!! 싶었다.
우리도 자아형성이 성립되는 시기에 낡은 앨범들을 뒤적이며
옛날 부모님들의 젊은 시절 모습, 나의 성장기를 보면서 즐거워했었다.




최근에 읽은 책중에 [모든 아빠는 딸들의 첫사랑이었다]라고 있는데..
디자인을 하는 아빠가 딸들에게 삶의 노하우, 육아를 통해 겪었던 아픔과 성숙과정 스토리를 책으로 냈는데
정말 멋진 아빠라고 생각을 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적어도 20년 이상의 기록들이 필요하다.
나도 그림을 잘 그렸으면 저분처럼 위트있는 책이 나오겠지만... 그러진 못하겠고...
만약 내 자식이 살다가 어떤 장벽에 막히거나 방향을 잃을 때 이 블로그의 글을 보고
힌트 또는 위안을 얻어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 우리 엄마아빠도 분명 내 나이때 이런 문제로 고민을 했었을거야...근데 다 이겨내셨어..
나도 할 수 있다. 30년전 작성된 댓글을 다는 딸의 모습을 상상하니 소름이 돋는다.


아... 이렇게 또 1시간을 글쓰는데... 짧게 함축해서 쓰는 버릇을 키워야하는데.
2014.10.10 am01:00
Posted by 수신제가치국평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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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대학생활백서] 보다 나은 인생을 위한 대학생활 차별화 전략

이제 곧 대학교 입학 시즌이다.
벌써 10년이나 지났지만 나는 생생히 기억한다.
앞에 19를 때고 밀리니엄 시대를 열었던 2000년도...
스무돌이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
아직도 난 아직 입춘은 지났지만 그렇다고 웃통을 까기에는 조금 쌀쌀한 이맘때만 되면
괜히 발정난 강아지처럼 기분이 업된다!! (표현이 좀 그런가..)


                                             나 1학년때 ㅜㅜ 애~? 땐? 시절??

10년 사이에 많이 변하긴 했나보다.
내가 입학할때만 해도 대학은 해방구였다.
억눌려있던 모든 것이 봇물처럼 터졌고,
뻥 조금 보태서 친구들 사이에서 1학년 1학기는 f학점이 유행이였다.
고등학교때 IMF사태 등 국가위기를 맞이 할때도
대졸자의 취업문이 바늘구멍보다 작아도
설마 '나 군대갔다와서 졸업할 때 쯤은 그래도 괜찮겠지' 하며 서로 위안을 주고 받았더랬다.
허나 기대와는 다르게 장기불황여파로 당장 먹고 살 걱정을 해야 할 판국에
더 이상 대학생들의 대학생활은 해방이 아닌 또 다른 전쟁터로 바뀐 지 오래다.

요즘 대학생들에게 최고의 관심거리는 바로 스펙이다.
'학점 4.0에 토익 900이면 연봉 3600이다'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거기에 자격증, 해외연수, 봉사활동, 각종 인턴 등은 대기업에 취업하는 풀옵션이다.
중소기업들은 저마다의 열정과 패기로 함께할 알짜배기 인재를 찾고 있다.
결국 남들과의 경쟁에서 밀리면 개털도 안 되는 세상에
언제까지 세계적인 경제불황과 대한민국 교육의 현실을 지탄하면 살 것인가.


       '국가가 나한테 해준 게 뭐가 있어' <- 정 싫으면 북한으로 귀화할 것을 권장한다.

후배 중 하나는 비록 수도권 대학을 나왔지만 열심히 공부했고 자격증도 땄지만
그것 이외에 어떠한 것도 자신을 내세울 수 있는 게 없어 취업에 번번히 낙방하고 있다.
노력에 비해 성과가 없으니 나라 탓하는 후배가 한편으로는 이해도 되지만
무한 경쟁 속에 남들과 차별화되지 못한 후배의 실수를 꼬집어 주고 싶다.

남들 하는 만큼 열심히 공부한 후배가 저지른 실수는..
이미 공교육이든 사교육이든 우리나라의 교육열은 수능이라는 잣대로
학생에게 점수를 매기고 있다.
수능 고득점을 향해 너도 나도 달려가고 있지만
이제는 수능성적이 사회적인 성공과 안정을 가져다주진 않는다.
그럼에도 아직까진 학생 본분을 다하기 위해 공부를 하고 같은 기준의 시험을 통과한다.
그런데 우리 때는 없었던 '인강'(인터넷강의) 이란게 생겨났다.
인강 속 스타강사들의 수업을 다 한번씩 수강하고
그 사람이 말한 대로 똑같이 외우고 문제를 풀면 웬만한 사람들은 '공부의 초인'급 쯤 된다.
인강이 교육의 평준화에 기여한 바도 있지만 모두가 다 수능 고득점으로 무장한 공산품이
한꺼번에 우르르 쏟아져 나오면 이 시장은 어떻게 되겠는가?
과거에는 수능 고득점이 곧 사회적인 성공과 안정을 가져다 줬지만,
이제는 안 통한다는 걸 그때 가서 깨닫게 된다.

                                                                       차별화 전략 ... 튀어야 산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차별화 전략이다.

하루가 다르게 트렌드가 바뀌는 마케팅 시장에 있는 나로서는 남들보다 더 민감하게 느끼고 있지만
요즘 기업들의 대부분은 20대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필요로 한다.
또한 인터넷을 통한 소비계층인 20~30대의 심리를 파악하고 싶어하며
기업 CEO가 고민하는 부분을 함께 나서서 고민해주는 인재를 필요로 한다.
단순히 취업을 위해, 공부하느라 고생한 만큼을 보상받기 위한 신입사원은 필요 없다.
남들보다 한발 먼저, 좀더 다른 시각으로 차별화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나도 5년 후 10년 후를 위해 끊임없이 익히고 바꿔나가는 과정이라 다 설명할 수 없지만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대학생활에 대한 전략부터 이야기하고자 한다.

지금 이 글은 서른 살된 형아가 이제 막 스무살이 된 막내 동생에게 하는 몇 가지 조언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1. 인생설계

그 동안 시험일정에 맞춰 스케줄짜기만 바빴지
정작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는 생각해볼 겨를이 없었다.
당장 군대란 막막한 장벽이 이런 생각을 귀찮게 한다.
취업하고 애 낳고 좀 안정되면 그때 가서 인생 계획이나 짜야지 고려중인 사람은
그 사람은 자식들이 출가하고 60이 넘어서야 '인생 헛 살았어' 하면서 깊게 담배연기만 내뿜을 것이다.


특별한 방법은 없다.
어릴 적 그렸던 나무 그림처럼 자신이 성장해가는 모습을 그리면 된다.
단기적으로 어떤 줄기가 필요하고 어디로 뻗어갈 것인지, 최종적으로 어떤 열매를 맺어갈 것인지,
그리고 자신이 현재 좋아하고 중요한 사람들의 인맥을 정리해서 관리를 해보는 것도 좋다.
당장 올해 또는 차후에 해야 할 일을 미리 정해놓고 단계적으로 도전을 한다.
머리 속에 막연히 그렸던 것을 막상 책상에 앉아 그려보기는 쉽지 않다.
그려볼려고 했다가 책상에 쌓인 먼지를 보고 청소하고 싶은 욕구가 빗발치더라도 꾹 참고 펜부터 들자.

2. 한가지에 미쳐보자.
가장 미쳐보기 좋은 시기가 대학생 때다.
그때야 말로 무모한 도전을 해도 아름답게 포장이 가능하다.
중고딩 때 저러면 큰일나는 일도 왠지 대학생이 그러면 어른들도 웃고 넘어간다.
최근 '자체발광'이라는 프로그램을 유심히 보고 있다.
제작진이 주는 황동한 미션에도 그 안에서 자신을 테스트하면서 왠지 모를 자신감을 얻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나는 대학 때 합기도와 자전거에 미쳤었다. 학과랑은 전혀 무관하게 엑티브한 걸 좋아했고
그 결과 방학 때만 되면 합숙이다 하이킹이다 쉬는 날이 없었다.
물론 학업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거나 가족들의 심장을 벌렁거리게 하는 미친 짓은 안되겠지만
적당히 미쳐보고 그 안에서 새로운 나를 발견해보면 훗날 살아가는데 큰 원동력이 될 것이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해보는 것, 행복을 느낄 줄 아는 사람은 인생을 보다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합기도에 미쳐보자~



매년 여름이면 자전거 이끌고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는 자전거 국토순례단

3. 개인브랜드 구축
사실 이 부분이 취업을 바라보고 달려가는 대학생들을 위해 하고 싶은 말이다.
과거에는 브랜드라고 하면 개인이 할 수 없는 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나 가능한 엄청나게 복잡한 것이었지만
블로그나 미니홈피가 나온 이후에는 누구나 스스로 브랜드화 할 수 있다.
브랜드라고 해서 남들보다 뛰어난 경영마인드와 고객서비스로 무장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남들과 내가 다름을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회에 다양한 잣대를 기준으로 누구는 뒤떨어져서 틀리거나 잘못된 사람이 아니라
차별화된 모습을 만들어 나아가는 과정이다.
그 과정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소녀시대가 'oh!'가 하루아침에 전국에 울려 퍼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그 그룹이 이렇게 파급력이 있어지기까지 맴버들의 피나는 노력과 수많은 스텝 결실이란 걸 누구나 알고 있다.


지금 블로그를 하나 개설해보자.

컨셉이나 카테고리 잡을려고 몇 시간을 고민하지 말고 글쓰기를 눌러 현재의 느낌을 적어보자.
기분, 느낌, 미래에 기대나 불안감도 좋다. 이제부터 자신의 브랜드를 위해 본인의 문제점을 찾아보고
개선해나가는 작업을 해보자. 더 새로운 아이디어가 나온다면 과감히 목표도 수정해보자.
물론 첫술에 배부를 수 없듯이 두세번의 실패 기회는 먼 훗날 강력한 브랜드가 되는 초석이 될 것이다.
(그래도 블로그 어떻게 해야 좋은가요? 라고 묻고 싶다면 개설하고 뭐가 안 되는지 댓글 달아주세요.)

4. 이성교제

요즘 대학생들은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것에 대단히 약한 모습을 보인다.
궁금한 모든 것이 인터넷을 통해 타자 몇 번에 쉽게 알아 낼 수 있는 시대다.
하지만 연애는 다르다. 인터넷을 통해 박학다식해서 친구들의 연애상담을 도맡아서 해줄 지라도
경험이 없으면 그건 속 빈 강정에 불과하다.
그래. 이해한다.
입시전쟁 이후에 군대에 취업 바늘구멍 통과까지 할게 산더미인데
지금 연애에 빠지면 큰일난다고.... <- 내 후배 중에 한 놈이 했던 말인데 찾아보면 주변에 널렸을 것이다.

                                            (저 뻣뻣한 자세 보게... 자신감을 가지란 말야..ㅋㅋ)

인생에 취업보다 더 중요한 과제는 좋은 배우자를 얻는 것이다.
부모님과 함께 사는 시간은 고작 30년, 배우자와 함께 해야 할 시간 60년 무려 2배
좋은 배우자를 얻는 방법은 뮤지컬 ‘웨딩싱어’ 후기에도 소개한 바가 있지만
그 만큼 자기 나이에 맞는 연애경험과 이성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다.
그 학습은 수학공식처럼 달달 외우거나 복잡한 알고리즘 YES or NO 선택으로 풀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어느 타이밍에 나타날지 모르는 미래의 배우자를 자신의 숙련된 노하우 구사해 얻어야 한다.
다시 한번 정리하자면,
연애는 결코 쉬운 게 아니다.
직접 경험해보고 오감으로 느끼면서 터득 해야 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과제다.
대학생들이여 적극적으로 임하자.
(30대 되서 이성 앞에서 쩔쩔매지 말고 차라리 20대 때 가슴 찌져지는 고통도 먼저 맛 보는게 낫다.)

학점관리나 스펙 관리 비법을 기대했다면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는 글이다.
(요즘같이 치열한 시장에 너무 감각 떨어지시는 거 아닙니까?! 수신제가님 ㅋㅋ)
대기업 공채 담당자는 아니지만 나도 수많은 이력서와 면접을 보아온 사람이다.
사람을 보면 안다.
저 사람이 진짜 이 일을 하고 싶어 면접을 보는 건지, 단순히 취업만을 하기 위한 것인지 알 수 있다.

매일 매일 취업을 위해 스터디 그룹짜서 서로 공유하고
모의 면접을 통해 짜여진 프로세스를 완벽하게 재현하고
다 비슷비슷한 경력에 취미조차 똑같이 기재된 이력서,
수 백번 읽어 눈감아도 뻔히 그려지는 일기장 같은 자기소개서
취업하고 나서 톡톡 튀는 아이디어는 어떻게 낼 건데?
그것도 학원 다니면서 스터디 그룹짜서 연구할텐가?
설령 인사담당자를 감쪽같이 속여 취업을 했다손 치더라도 실전 업무는 단순 스터디로 습득할 수 없다.
‘장난이 아니구나’라고 느낄 때 돌파를 하는 친구가 있는가 하면
대학원진학을 핑계로 사표를 내고 내팽개치는 친구도 있다.
(대학원 간다고? 진짜 대학원 희망하는 사람들은 직장 다니면서 잘만 다니드만,
대부분은 이직을 해도 또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안 봐도 비디오다.)



어찌되었건,
이런 뻔한 하류인생으로 전락하지 않으려면, 앞으로 다가올 대학생활을 멋지게 짜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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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avid Kim 2010.04.14 04:44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좋은 글입니다. 이걸 읽고 제 블로그 (시작한지 별로안됀)을 update시키고 지금 남은 대학생활을 어떻게 해야됄지 고민입니다. 인생설계는 좀 돼었는데, 뭐에 미처야될지... 공부도 더 해야돼지만 태권도 (어제 시작함)에 한번 도전할 생각입니다.

    한번 여자들도 꼬셔보아야 돼는데... ㅋㅋ

    조금더 구체적으로 해야됄것이 있으면 이 글 part 2를 썻으면 고맙겠습니다.
    미국대학 3학년 김민철 올림.

    • Favicon of https://kdhhh7.tistory.com BlogIcon 수신제가치국평천하 2010.04.14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david kim님 안녕하세요~
      미국대학교 3학년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 제 글은 저처럼 외국대학물을 먹지 않는 학생들을 위한 각성을 촉구하는 글이라... 외국대학환경에 어떻게 매칭될지는 미지수입니다. 건너건너듣기론 그래도 미국 대학은 한국과는 다르다고 들었는데 모르죠모. 여튼 인생설계에 대해서 지금부터 고민해보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제가 5월에 대학교 강의가 있는데 좀더 구체적인 내용으로 part2를 구상해볼 예정입니다. 좀 시간이 많이 걸리겠네요.ㅎㅎ

"너는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니??"

저는 커서 훌륭한 의사가 될 거예요.
저는 커서 유명한 뮤지션이 될 거예요.
저는 커서 뛰어난 사업가가 될 거예요.

여러분은 어릴 때 커서 어떤 사람이 될 거라고 대답을 했습니까??
저 역시 위 세가지 중에 한가지를 대답했던 기억이 납니다.
왜냐고요? 그때는 저것밖에는 답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내가 무엇을 잘 할 수 있을지, 무엇을 하는 걸 좋아하는지도 모른 채
오로지 사회에서 인정받는 훌륭한 사람 정도 얘기해야 잘했다고 칭찬받았습니다.
지난 설날에 본 조카도 곧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는데
공부 열심히 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말해줬습니다. (잘한거겠죠?!)
별 생각 없이 자동으로 튀어나온 말이었는데 한참 찜찜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아~ 나 역시 같은 말을 하고 있구나..'
그럴 수 밖에 없습니다. 저 역시 그런 것만 보고 듣고 자라왔기 때문에
딱히 이렇다 하게 해줄 말이 없었습니다.
뭔가 답답하던 찰라에 문득 한자기 잡생각이 떠올랐습니다.

<학교 가서 공부 열~심히 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거라.>
이건 분명 국가에서
모두가 잘사는 나라를 만든다는 명분으로 국민 모두를
하나의 구속된 틀 안에 넣고 공장에서 제품 찍어내듯이
획일적으로 훌륭한 인간을 양성하고 있는 게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헌법에 명시되어 있듯이 국민은 교육의 의무를 지니고 있습니다.
합법적으로 국가가 국민을 반강제적으로 컨트롤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냥 혼자 골 때리는 생각 좀 해봤습니다. 상상은 자유..이런 상상했다고 잡혀가는건 아니겠죠?)

하지만 분명한 것은
여러분은 공장의 생산하는 생산제품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더욱이 어떠한 규격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 불량이 되어도 절대 폐기 처분하지 않습니다.
다만 불량이 나면 반품되거나 수리되어 싸게 팔리는 것처럼
세상 살기가 만만치 않아집니다. (그래서 부모님들이 그렇게 공부공부하나 봅니다.)

자! 좀더 정상제품과 불량제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단순히 나열을 해보면
정규교육을 무사히 수료한자와 그렇지 않은 자
대학을 졸업한 자와 그렇지 못한 자
서울시내 대학을 다닌 자와 그렇지 못한 자
졸업 후에 취직을 한 자와 그렇지 못한 자
취직한 직장에서 성공을 한자와 그렇지 못한 자

..................정말 끝이 보이지 않는 엄격한 규정을 보면서 긴 한숨이 흘러나옵니다.
엄친아를 제외한 나머지 99%는 불량제품이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자칫 일부 불량품들은 패배자 의식에 사로잡혀
스스로를 폐기 처분하는 경우도 종종 뉴스를 통해 전해 듣게 됩니다.

그럼 정상제품은 과연 행복할까요?
저 기준에 만족하는 상위 1%의 엘리트들은 누구보다도 먼저 성공을 거둡니다.
아마 빠르면 40대, 늦으면 50대가 넘어서까지 성공이라는 기준만을 바라보고 살게 됩니다.
기준만을 보면서 살게 되다보니 돈이나 명예를 쫓게 되고 그것이
인생최고의 행복인냥 만족하며 살게 됩니다.
심지어 방송에서 힘들고 가난하지만 꿈을 쫓아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어떻게 저렇게 살까? 난 저런 사람들보다는 행복하다.' 이렇게 생각하며 삶의 만족을 느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성공을 하면 행복할까요? (일부 이야기일수도 있지만)
성공을 하고 나면 목표를 상실한 것 같은 허전함에 방황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왜냐?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자신의 삶에 대해서는 무신경했기 때문입니다.
죽는 날 어쩌면 자신의 삶을 후회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생각해보니 사실 전 앞에서 말한 불량품에 가깝습니다.
위에서 말한 공인된 기준에 미달되는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공부를 그다지 잘한 편도 아니고 남들과의 경쟁에서 승리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전 누구보다도 행복하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비결이요??
제 기억 속에 못박힌 기준들은 오래 전에 날려버렸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사람보다는 훌륭한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는 것에 대해서
한번쯤 자신을 되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저마다의 능력을 가지고 태어나고 저마다 흥미로워하는 일이 다르듯
각자가 추구하는 행복도 다르다는 사실!
하루 빨리 자신만의 기준을 찾는 것이 행복한 사람이 되는 지름길입니다.

자! 다시 한번 스스로에게 물어봅시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


아래 영상은 예전에 셀디스타로 활동할때!!
심심해서 cf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비록 아무도 봐주지 않았지만...
아이의 천진난만한 웃음덕분에 전 그날 힘들지 않게 다이빙을 열심히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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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2009.02.18 20:09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잘봤어요...어릴적..뭐가될레..라고 했을떼..부모님 눈치보며 대답했던 기억이 얼핏나는군요^^

오늘 아침 출근을 하기 위해 아파트 현관을 나서는데
눈이 내리고 있었습니다.
와~ 눈이다. 온통 하얗게 변해버린 세상을 보면 기분 좋은 것은 단 2초뿐,
오늘 무지 막히겠구만! 걱정부터 앞섭니다. ㅎㅎ 그래도 눈이 좋네요.
(우리나라엔 600만 군국 장병 빼고는 대부분 눈을 좋아한답니다.)
오랜만에 찾아온 반가운 손님처럼 오늘은 그냥 집에서 보내면 안 될 것 같고
낭만적인 데이트를 즐기면 좋겠다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럼 눈 내리는 날 고백을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요?

<고백을 준비하는 남자 입장입니다>
고백을 하려면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까요? 우선…
턱시도를 입고 꽃다발을 한 손에 들어야겠지요.
무대도 있으면 좋겠고 음악이 준비되면 더욱 좋을 거 같습니다.
나를 응원해줄 관객들이 있었으면 더욱 좋겠고
조명이나 불꽃놀이도 있으면 완벽할거 같습니다.
순간 머리 속으로 계산기를 두두려보니 견적이 장난 아닙니다.
그러고 보니 그동안 그녀에게 준 선물, 영화비, 밥값, 교통비
장난 아니게 들었다는 사실이 떠오릅니다.
앗차! 괜히 성급하게 고백했다가 거절당하면
그동안 투자했던 모든 것들을 한 순간에 잃게 될까 두렵습니다.
"그냥 참자!!
 혹시 그녀가 먼저 나에게 살짝 귀띔을 해줄지 몰라..
 그때까지 기다리는 거야. "

결론은 역으로 그녀가 고백해주기를 바라게 됩니다.

<혹시 서프라이즈 고백으로 한방에 가실 생각이신가요? 그러다 원킬당합니다.>

엥? 이게 왠 시추에이션?
과연 그녀가 원하는 고백이 이런 것일까요?
물론 누구보다도 돋보이고 멋진 고백을 받고 싶어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안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면 여자입장에서도
그리 반갑지는 않을 것 입니다.
사실 거창한 고백을 상당히 부담스러워하는 여자들이 많습니다.
아직 받아들일 준비도 안되어 있는데 성급하게 준비해 고백부터 해버리면
그 상황에서는 거절할 수 없어 어쩔 수 없이 받겠지만 기분은 그리 좋지 않을 것입니다.
그건 고백이 아니라 고문이죠.
그보다 작은 것부터 확인을 하고 싶어하는 것이 여자의 마음입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느껴지는 진심이 담긴 말 한마디를 더 효과가 있다는 뜻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저 위의 치밀한 계획보다는
그 순간순간의 센스와 적절한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바로 눈이 내리는 날을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해가 막진 초저녁, 거리에 크리스마스 조명이 은은히 비추고
하얀 눈이 하늘에서 살랑살랑 바람을 타고 내려옵니다.
어느 카페에서 'let it snow' 캐롤이 흘러나옵니다.
세상은 온통 하얗게 물들어 갈 때......바로 이 시점에
준비한 멘트를 해보세요. (멘트는 유치해도 좋으니 곰곰이 생각해보세요.)
어색하나요?
그럼 좀 한적한 도로를 가서 눈을 밟아봅니다.
눈 밟는 소리가 잘 안 들릴지 모르겠으나 그 느낌은 전해집니다.
그리고 화단에 쌓인 눈을 살짝 떠서 상대방을 향해 살짝 맞춰보세요.
절대 힘껏 던지면 안됩니다. 역효과 납니다.
누구나 어릴적 눈싸움했던 기억은 다 한번씩 있습니다. (동남아 태생이 아니고서야)
그때의 즐거움을 다시 불러일으켜 봅니다.
참 반드시 맨손으로 눈을 만져보세요.
차가움이 제대로 전해질 겁니다. 차가운 기억은 오래 가거든요.
한바탕하고 나서 잠시 기다려보라고 하고 편의점으로 뛰어갑니다.
따뜻한 캔커피와 초콜렛을 사옵니다.
멋쩍은 듯이 커피를 건냅니다. (무슨 광고 같나요?? ㅎㅎ 상대방이 어이없어하면서 웃을 겁니다.)
차가움 뒤에 따뜻함이 제대로 전해져야 합니다.
그리고 아까 사온 그 초콜렛은 몰래 그녀의 가방 속에 넣어줍니다. 작은 메모와 함께~
집에 가는 내내 따뜻한 마음이 느껴질 수 있을 겁니다.
<여기까지 수신제가가 쓴 시나리오었습니다. 저거 ucc로 만들어도 좋겠죠??>

눈에 매력은 흰색과 차가움..그리고 1년에 몇 번 내리지 않는 희소성에 있습니다.
흰색은 깨끗하고 순수함을 의미하고
차가움은 따뜻함을 더욱 간절하게 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희소성은 말 안 해도 알겠죠? 이미 영화나 드라마서 많이 써먹어서...
앞서 말한 수많은 계획들보다도 눈 하나가 가져다 주는 효과가 더욱 크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못 믿으시겠다고요?!?! 미~드세요~~

아래는 그런 눈의 효과를 적절히 이용하여 만든 ucc입니다.
여러분들도 추억을 잘 찍어두었다가 약간의 사건을 가미해
간직한다면 정말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눈 내리는 효과도 참 자주 쓰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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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 거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겁니다.
어느 순간부턴가 우리 주위에는 부러워할 상대들이 많아졌고
그 부러운 이야기가 예전에 비해 엄청 빠른 속도로 퍼져나게 되었습니다.
하루에도 몇 건씩은 부러운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감정을 억누르는데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고 있습니다.

「엄친아의 이번 시험 일등이야기
  방학 때 해외여행을 가게 된다는 친구이야기
  토요일마다 들리는 로또 1등 당첨자 이야기 」

이 세상에는 자신에겐 결코 일어나지 않을.. 그런 일들만 일어난다라는 생각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리고 절망합니다. 난 왜 안될까??

그 부러움의 시작은 언제부터였을까요??
타인과 소통할 수 있는 아주 어릴적부터 시작됩니다.
친구가 최신 게임기를 샀고, 용돈은 하루에 얼마를 타고 아빠차는 무슨차고....
그리고 조금 커보니.. 그놈의 부러움이 또 생기기 시작합니다.
친구가 최신형 pmp를 샀고 예쁜 여자친구도 있고 집도 부자고 얼굴도 잘생기고 노래도 잘하고..
신은 공평하다던데.. "저 인간은 한참 잘못 만들었는지 모든게 완벽하자나..(체념)"
더 크면 이제는 좀 괜찮아지겠지 하지만 여전히 부러움은 기승을 부립니다.
친구 누구는 연봉이 얼마고, 집이 얼마고, 제테크를 잘해서 돈이 얼마고 승진도 빠르고, 제길슨 와이프도 이쁘고..
제가 생각해도 부럽습니다.

단지 부러움에서 끝나면 다행이지만
부러움이라는게 일종의 열등감을 유발시킵니다.
부러워하면 당사자는 패배자고 반대로 남에게 부러움을 받는 자는 이기는 꼴이 되었습니다.
서로 남부럽지 않게 살려고 노력하다보니 현대인들은 이런 사사로운 부러움 조차 경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등감은 참으로 무서운 것입니다.
자신의 비하하고 자신감을 잃어버리게 합니다.
점점 더 무능한 사람으로 만들고 심각하면 우울증에 빠지게 만듭니다.
결국 남들을 부러워하기 시작한 사람들은 점점 낙오하고 운둔형 외톨이가 되고 맙니다. 
남과의 소통이 일체 거부하고 더이상 부러워할 일이 안 생기도록 자신만의 공간을 만드는...
지금도 사회적 문제가 되지 않지만 훗날 이런 피해자가 많이 나올 것으로 조심스럽게 예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부러워도 지지 않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1. 부러움을 인정해라.
저도 어릴적 친구가 자전거를 샀다고 자랑을 했을 때
우리 집에 있다며 거짓말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있지만 공개할 수 없는 자전거, 여러분들도 한대씩 다 가지고 계셨을 겁니다.
그 이후로 전 그 친구를 한동안 멀리했습니다.
'사돈이 땅을 사면 배아프다'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누군가가 자신보다
월등히 잘 나가는 것에 대해서 정말 신체적인 이상까지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혈액순환과 관련이 있을 듯)
이럴 때는 그냥 남을 인정해야 합니다.
남에게 좋은 일이 생기면 축하를 해주고 그 기쁨을 나눠보십시오.
그럼에도 부러운 대상에 대한 악플이 끊이지를 않습니다.
오래전 여자친구와 여행을 다녀온 사진을 올렸는데 부러움을 극복하지 못한 일부 네티즌들이
악플을 달며 저주를 퍼붓었습니다. 물론 순간적인 시기와 질투가 순간의 위안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거울에 비춰지는 자신의 모습은 한없이 추한 표정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2. 현재 자신의 행복을 충분히 즐기십시오.
모두가 부러워하는 한 정치가가 있었습니다.
모두들 그가 살아온 인생에 대해서 한마디씩들 합니다.
정말 훌륭한 일을 했다고, 그 업적은 기리기리 남을 거라고.
하지만 그 정치가는 거기에 만족하지 않고
자신보다 더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을 부러워했습니다.
그 욕심이 하늘을 감동시켜서 인지
그 정치가는 최정상의 위치에 오르게 됩니다.
그런데 그날부터 그 정치가는 더 이상 삶의 목적을 찾지 못했습니다.
이제는 자신이 우러러 볼, 동경의 대상이 없어져 하루하루가 무의미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정치가가 현재 자신의 행복을 돌아볼 줄 알았다면 이렇게 허탈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여러분도 현재의 자신을 뒤돌아 보십시오.
이미 자신이 충분히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남의 것을 탐하거나
질투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말입니다.

저 두가지만 명심한다면
어떤 부러움이 와도 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부러움->시기->질투->악플->자기비관으로 발전시키지 말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부러움->인정->배움->자기발전->인맥형성등으로 
발전시켜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영상은 많은 부러움에 견디다 못해 악플을 많이 발생시킨 영상입니다.
물론 악플에 대해서 상당히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사과도 여러 차례했지만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건 받아들이는 사람의 몫이니까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신 분들은 사진속 숨은 그림을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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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람이면 누구나 새해 첫날 세배를 드리면서 하는 말이 있다.
"건강하고 오래오래 사십시요"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과연 이말이 언제까지 덕담이 될 수 있을까??
우리는 오래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의학이 발달함에 있어 왠만한 질환과 병은 수술을 통해 치료가 가능하고,
치료가 안되도 어떻게든 생명을 연장할 수 있게 될 것이다.
현재 고령화사회에서 고령사회 더나아가서 초고령사회로 들어설 것이다.
우린 고령사회를 맞이하여 나름에 준비를 해야 한다.

다음 두가지중 한가지를 선택해보자.

첫째 60세 은퇴해서 노후자금으로 15년간 열심히 더 산다음에 어느날 갑자기 요절한다.
둘째 60세 은퇴해서 새로운 직업을 가져 죽는 날까지 경제적 어려움없이 생활한다.

어느날 갑자기 자살을 택하지 않는한 요절하는 것은 쉽지 않다. (나중에 그런 시스템이 생긴다면 모랄까?)
그렇다면 지금부터 새로운 인생 설계를 해야 한다.

내가 고등학교 때는 좋은 대학을 가는 것이 목표였고,
대학때는 좋은 일자리를 가지고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게 목표였다. 그 이훈 편안한 노후정도..
지금 대학생들은 영어가 큰 목표이고, 나는 평범한 직장인으로 만족하면서 살고 있다.
(나도 참 오지게 별나게 살았다만, 그런대로 큰 궤도를 벗어나지 않고 살았다. 쬐금 대견하다.)

다시 한번 말하겠다.
우리는 오래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이제 더이상 안정된 직장은 없고, 65세가 정년이 아닌 세상, 공무원되는 것 또한 노후를 보장받지 않는다.
이제 우리는 오래살 위험에 대비해 지금부터 노년이 되어서도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한 주관적이고 객관적인 분석이 필요하다.
각자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제일 중요함
현재하고 있는 일에 대한 비전과 최악의 경우에 지속할 수 있는지를 따져보아야 한다.

여기서 부터는 내 애기를 해보겠다.
오랫동안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할 수 있는 일이 바로 크리에이티브한 일이다.
지금부터 꾸준히 콘텐츠를 생산하고, 마케팅적인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노하우를 쌓을 경우
미래에도 그 일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다. 신구의 조화를 최대한 살려서 말이다.
물론 미래에 대한 새로운 발상과 트렌드를 끊임없이 학습하고 적용해야 할 것이다.

ucc를 택했다.
ucc가 유행하기 이전부터 나에게 ucc는 굉장히 혜택을 주었다.
ucc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
가족을 더욱 단결하게 만들고,
인생을 함께 할 파트너를 만나게 해주셨다.
그리고 앞으로도 나만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그걸 잊지 않기 위해서 난 이 블로그를 만든 이유이다.

당신은 오래살 위험에 대비해 어떠한 인생 설계를 하고 있는가??

Posted by 수신제가치국평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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